이제 브라이튼에 있는 궁의 모양이나 장식은 눈에 익었다. 역시 잉크를 찍어 말리며 그리느라 고생 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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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브라이튼에 있는 궁의 모양이나 장식은 눈에 익었다. 역시 잉크를 찍어 말리며 그리느라 고생 좀 함.
브라이튼인 줄 알았는데 거기에는 강이 없단다.
그럼 런던이지 뭐.
X feather 잉크가 마르질 않아서 하나 하나 휴지로 찍어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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