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ie 2007. 3. 20. 12:54
새벽녁에 꿈을 꾸느라고 회사에 늦을 뻔 했다.
아내가 누워 있는 나를 보고 황당해 하더라.
난 오늘이 주일인 줄 알았거든.
왜 그랬냐고?

선교위원회에서 내가 하는 일 마다 딴지를 걸고 있는 꿈을 꾸었다.
자세한 내용은 생각이 나지 않지만...
그래서 누워서... 음... 아까는 토요일... 지금은 자고 있으니까... 내일은 주일...
그랬지 뭐...

이번 주에 동북아 소위원회 모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