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생각, 느낌

안휘성 황산 아래 마을

lamie 2025. 1. 29. 20:34

작은 관광 마을에 학생들이 골목마다 이젤을 세워 놓고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파랗고 청명한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