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생각, 느낌
9 – Draw a bit of “organized chaos” – your messy desk, your table...
lamie
2024. 8. 7. 10:29
지금은 책상 자리를 옮기긴 했는데, 당시에는 찻잔 선반을 잡동사니 놓는 용도로 쓰고 있어서 이걸 그려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
너무 measy 않은가?
원래 그림자 있는 자리여서 하나 하나 해칭하다보니 그림이 너무 어두워져 버렸다.
게다가 모니터까지 어두움에 가세한 상황.
모니터 화면은 밝게 표현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해칭이 너무 기계적으로 들어가 있는 부분이 맘에 안드네. 그때와는 내 눈이 좀 바뀐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