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Sailts, Fulham
2026.11.02 by lamie
Fulham palace, 런던
강변, 런던
Roasting point, 런던
아침, 런던
숙소에서, 런던
Triple point coffee, 브라이튼
성공회 성당.
그림, 생각, 느낌 2026. 11. 2. 12:07
건물에 들어가기 전 멀리서 본 아내와 두딸.풍성하게 자란 나무와 낮은 건물이 시간을 걷는 듣한 느낌을 만든다.
그림, 생각, 느낌 2026. 11. 2. 11:48
고목과 키 큰 나무들, 벤치 앞을 적당히 가리는 작은 덤불.
그림, 생각, 느낌 2026. 11. 2. 11:46
Fulham palace 들어가기 전, 주일 아침이었고, 건너편에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었다.
그림, 생각, 느낌 2026. 11. 2. 11:44
미술관들을 지나고, 옛 건물과 현대적인 건물과 다양한 사람들이 복작이는 거리를 걷다 보면 시원한 커피가 그리워 진다.
그림, 생각, 느낌 2026. 11. 2. 11:42
숙소에서 조금만 걸으면 나타나는 템즈강,그 사이로 청소하는 아저씨와 운동하는 사람들.아직 대부분의 식당은 영업 전.
그림, 생각, 느낌 2026. 11. 2. 11:40
꽃을 꼽지 않을 수 없는 분위기의 화사함이 있다.
그림, 생각, 느낌 2026. 11. 2. 11:37
역 앞 숙소가 일정이 맞지 않아서 다른 숙소로 잠시 이동하던 길.짐을 맡기고 잠시 적당히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바라 본 건너편 풍경.
그림, 생각, 느낌 2026. 11. 2.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