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지 않지만, 아주 작지도 않았던
파란 하늘 배경의 노랗고 붉은 따글따글 모여있는 알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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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지 않지만, 아주 작지도 않았던
파란 하늘 배경의 노랗고 붉은 따글따글 모여있는 알알들.
집에서 만든 케이크 같은 투박함이 오히려 멋진 분위기를 만든다.
사과나무, 광주 카페 앞 (0) | 2025.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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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 카페 (0) | 2025.02.24 |
삼정아파트 경비실 (0) | 2025.02.23 |
눈나무와 바다 (0) | 2025.02.21 |
울산바위, 속초 (0) | 2025.02.08 |
작은딸이 가는 카페. 공부하는 분위기.
사과나무, 광주 카페 앞 (0) | 2025.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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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브라이튼 (1) | 2025.02.25 |
삼정아파트 경비실 (0) | 2025.02.23 |
눈나무와 바다 (0) | 2025.02.21 |
울산바위, 속초 (0) | 2025.02.08 |
올 겨울은 눈이 자주 많이 왔다.
저 좁은 경비실에 계신 분들께서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케이크, 브라이튼 (1) | 2025.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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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 카페 (0) | 2025.02.24 |
눈나무와 바다 (0) | 2025.02.21 |
울산바위, 속초 (0) | 2025.02.08 |
죽도와 등표, 천진해변 SOUL BRIDGE CAFE (0) | 2025.02.08 |
오래 손을 놓으면 안될 것 같아, 스케치북 옆에 있던 볼펜으로 끄적 끄적
눈 같이 보이진 않네... 쩝.
브라이튼 카페 (0) | 2025.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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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아파트 경비실 (0) | 2025.02.23 |
울산바위, 속초 (0) | 2025.02.08 |
죽도와 등표, 천진해변 SOUL BRIDGE CAFE (0) | 2025.02.08 |
속초여행, 천진해변, SOUL BRIDGE CAFE (0) | 2025.02.08 |
2025년 겨울 속초 델피노 리조트에서.
크로키북의 69번째 마지막 페이지 그림.
삼정아파트 경비실 (0) | 2025.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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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나무와 바다 (0) | 2025.02.21 |
죽도와 등표, 천진해변 SOUL BRIDGE CAFE (0) | 2025.02.08 |
속초여행, 천진해변, SOUL BRIDGE CAFE (0) | 2025.02.08 |
속초여행, 델피노 (0) | 2025.02.08 |
암초에 설치한 고정 건설물을 등표라고 부르는지 처음 알았다.
죽도는 큰 한개의 선과 주변의 네 무더기 정도 암초가 한덩이로 보인다.
눈나무와 바다 (0) | 2025.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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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위, 속초 (0) | 2025.02.08 |
속초여행, 천진해변, SOUL BRIDGE CAFE (0) | 2025.02.08 |
속초여행, 델피노 (0) | 2025.02.08 |
유럽 겨울 여행 중 (1) | 2025.02.02 |
바다가 잘 보이는 편안한 소파에서
점심에 먹은 들기름 막국수와 만두를 소화시키며.
울산바위, 속초 (0) | 2025.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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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와 등표, 천진해변 SOUL BRIDGE CAFE (0) | 2025.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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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겨울 여행 중 (1) | 2025.02.02 |
852 COFFEE (0) | 2025.01.30 |
10층에서 본 바다 쪽 풍경.
영하 10도 날씨, 천진에서 진황도의 겨울 여행이 생각나는 날씨.
죽도와 등표, 천진해변 SOUL BRIDGE CAFE (0) | 2025.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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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여행, 천진해변, SOUL BRIDGE CAFE (0) | 2025.02.08 |
유럽 겨울 여행 중 (1) | 2025.02.02 |
852 COFFEE (0) | 2025.01.30 |
SWIM 카페 근처 (0) | 2025.01.30 |
기차역과 아마도 수상택시
빠르게 깔끔한 선으로 그리기 연습
속초여행, 천진해변, SOUL BRIDGE CAFE (0) | 2025.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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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여행, 델피노 (0) | 2025.02.08 |
852 COFFEE (0) | 2025.01.30 |
SWIM 카페 근처 (0) | 2025.01.30 |
안휘성 황산 아래 마을 (0) | 2025.01.29 |
11시에 오픈인데 15분 일찍 와서 근처 다른 카페로 고고.
그림 그리기 좋은 차분한 분위기의 카페.
속초여행, 델피노 (0) | 2025.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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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휘성 황산 아래 마을 (0) | 2025.01.29 |
핀터레스트, 오렌지 나무와 집 (0) | 2025.01.29 |
852 카페가 문을 닫아서 근처 풍경만 찍고 다른 카페로 피신.
조용했었는데 사람이 많아졌다.
유럽 겨울 여행 중 (1) | 2025.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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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COFFEE (0) | 2025.01.30 |
안휘성 황산 아래 마을 (0) | 2025.01.29 |
핀터레스트, 오렌지 나무와 집 (0) | 2025.01.29 |
동해 어딘가 지나던 길 (0) | 2025.01.29 |
작은 관광 마을에 학생들이 골목마다 이젤을 세워 놓고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파랗고 청명한 날씨.
852 COFFEE (0) | 202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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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M 카페 근처 (0) | 2025.01.30 |
핀터레스트, 오렌지 나무와 집 (0) | 2025.01.29 |
동해 어딘가 지나던 길 (0) | 2025.01.29 |
어딘가에서 본 풍경 (0) | 2025.01.28 |
전에 그린 연필 스케치를 붓펜으로 완성
SWIM 카페 근처 (0) | 202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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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어딘가 지나던 길 (0) | 2025.01.29 |
어딘가에서 본 풍경 (0) | 2025.01.28 |
중국 리장 여름 (0) | 2025.01.28 |
전에 연필 스케치만 해 놓고, 올해들어 붓펜으로 마무리
안휘성 황산 아래 마을 (0) | 2025.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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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스타필드, 설날 연휴 눈오던 날 (0) | 2025.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