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그린 연필 스케치를 붓펜으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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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와 창문이 포인트.
건물은 분홍색이어서 나중에 기회가 되면 채색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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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스케치에 펜으로 덧그리면 안전하고 맘이 편하긴 한데, 반대로 선을 그을 때의 심장 쫄깃함이 그리울 때도 있다.
이번 추석 즈음에 다시 펜으로만 그린 그림이고, 이전에 어렵던 수풀이 조금은 느낌이 나는 것 같아 맘에 들었다. 하지만 하늘과 구름은 여전히 내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네.
과정으로 생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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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지붕의 곡선에 끌려서 그리기 시작했는데, 파란색을 쓰다 보니 원본의 육중한 느낌이 없어진 가벼운 그림이 되었다.
나중에 한번 더 스케치 없이 도전해 보는 것으로.
아래 그림들은 나중에 색연필로 채색 예정.
제일 마지막 건물 전경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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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터레스트에는 위치를 확인하기 어려운 사진이 많다. 직접 가서 찍은 사진들 보단 이국적인 풍경이 그려보고 싶은 마음을 뿜뿜하게 하긴 하지만,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인지 궁금하다.
(나중에 검색해보니 mafra, Portugal의 건물 치장 양식이 비슷하다.)
작은 딸의 가이드에 따라 연필 스케치를 지우고 남은 흔적을 따라가니 그림이 좀 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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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는 몇번 가 봤었지, 대부도는 처음이었던 것 같다. 날은 좋았으나 썰물이어서 그런지 경치는 썩 볼만하지는 않았고, 생각보다 큰 섬이어서 제부도와 형 아우로 비교하기는 좀 맞지 않는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람이 적지 않아서 처음 간 바닷가에서 카페를 잡지 못하고 해변으로 돌기 시작했는데, 언덕배기 위 좋은 입지에 있는 카페를 발견. 하지만 자판기 음료로 자리도 편하지 않은 휑한 공간이어서 다신 안온다고 했다. 아무리 인건비가 비싸도 그렇지 그만한 입지를 살리지 못한다니. 거기 들렸던 손님들은 모두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았을거다.
자판기 커피도 비싸기만 하고 희안한 맛이었으니 말해 뭘하랴.
창밖 풍경도 감동이 없어서, 핀터레스트 도움을 받았다. 마침 새로 장만한 X-feather Black 잉크와 물감통도 있어서 첫번째 채색 시도.
이 잉크와 슈나이더 EF와는 맞지 않거나, 아니면 이 조합과 다이소 캘리용 종이와 맞지 않거나, 흐름이 많이 박해서 꼬질꼬질한 느낌의 스케치가 되었다.
바다와 하늘은 구분해 내는데에 연습이 필요하고, 농담을 넣는 것도 많이 어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