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생각, 느낌 | Posted by lamie 2025. 1. 26. 20:09

2022년 12월 제남

아주 개인적으로 진행한 중국생활 중 마지막 여행이었다.
추웠지만, 시내를 흐르는 맑은 수로가 인상깊었다.
그리고 기차역에서 안마의자에 떨어뜨린 핸드폰 때문에 전속력으로 달렸던 기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