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역과 아마도 수상택시
빠르게 깔끔한 선으로 그리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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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딸이 24년도 봄 방학을 맞이하여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다녀왔다. 가우디의 영향력이 대단한 지역으로, 아직도 짓고 있는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도 보았고, 구엘 공원도 보고, 그리고 영국 보다도 한참 더 유럽같은 도시의 분위기가 좋았나 보다.
보내준 사진에서는 건물이 작게 보여서, 역시 pinterest에서 골라낸 사진인데... 아무래도 좌우가 flip된 사진인 것 같다.
처음 아웃라인에서 역시 구조 파악을 다 못하고 펜이 나가는 바람에 어찌 저찌 맞추어 나가느라 고민 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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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erest에서 찾은 풍경. 흰색이었을 벽은 세월의 흔적으로 갈라지고 색이 바랬지만, 하늘과 초록이들은 그냥 그대로 푸르다.
큰 그림자는 해칭을 어울리게 넣기가 아무래도 힘들다. 방사형으로 해칭을 넣어 보았지만, 역시 좀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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