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습지 인근의 숙소에서, 이틀째 여정을 위해 나가는 마을 중간에 있던 한옥들,
당시 정년이가 인기였긴 했는데 아마도 그 이전에 판소리 관련된 기념할 만한 것이 있어서 작게 조성된 곳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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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 걸은 길을 그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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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은 아름다왔고, 걸음은 불편했고, 숙소가 있는 작은 마을이 눈 앞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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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생각, 느낌 | Posted by lamie 2024. 12. 15. 17:46

고창읍성

11월초 둘레길 첫날 단조로운 길을 걸었다.
그리고 둘째 날, 몸 상태로 인해 해변길은 포기하고 일찍 찾은 고창 읍성은 아담한 크기로 편안함을, 그리고 마침 바로 옆에서 개최된 판소리 경연으로 인해 아이들의 멋진 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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