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습지 인근의 숙소에서, 이틀째 여정을 위해 나가는 마을 중간에 있던 한옥들,
당시 정년이가 인기였긴 했는데 아마도 그 이전에 판소리 관련된 기념할 만한 것이 있어서 작게 조성된 곳이었던 것 같다.

'그림, 생각, 느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설 연휴 첫날 산책 (0) | 2025.01.25 |
---|---|
여의도, 뿜에서 보고 그림 (0) | 2025.01.19 |
전북 고창 심원교회 옆 지나는 길 (0) | 2025.01.18 |
베니스 (0) | 2025.01.12 |
프라하 카를교, 연인 (0) | 2025.01.12 |